|
제 음악 취향을 이야기 하자면...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점이 있는 쉽게 말해 즉흥적인 취향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좋아라 하는 음악도 좋아하는 반면 저만이 열광을 하는 음악도 있죠. 음악 매니아라 자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중음악이니 하는 것들은 거의 쓰레기로 취급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은 수준높고 매니악한 음악이라 생각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저는 음악 자체를 즐기는 성향입니다. 뭐랄까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FEEL이랄까요. 힙합도 좋아하고 락도 좋아하고 R&B에 지극히 단순한 댄스 음악과 발라드 음악까지... 딱히 가리는 장르는 없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은.. 그 노래를 부른 가수의 감정이 실린 노래랄까요. 그런 음악을 좋아라 합니다. 그 가수의 가창력을 떠나 그 노래를 부를 때의 그 가수의 심정이라던지.. 가사가 내 노래라는 식으로 부른 노래말 입니다. 딱히 어떤 게 그런노래라는 잣대는 없습니다. 들어보면 느낌이 와 닿는 노래가 많거든요. 이게 녹음을 할 때 앨범 떼우기식 노래인지.. 자신의 애착을 가지고 만든 노래인지.. 가수 네임류나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감정이 실린 노래, 그게 진정한 음악인 것 같습니다.
|
카테고리
이전 블로그
이글루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지나가다// 그러세요 ^^
by SUNNY at 09/07 와.........첫번째.. by 지나가다 at 09/04 폐묘// 왠 존댓말..나 .. by SUNNY at 09/02 원래 전역할때 되면 홀.. by 폐묘 at 09/02 지녀// 어쩔수 없는게지... by SUNNY at 04/26 ...하여간 형제는(응?) by 지녀 at 04/24 어이 나왔었냐... 말좀.. by 지녀 at 02/04 skin by 이글루스 | |||